티스토리 뷰

 

 

구미시 청년층 취업자 비중 19.4% ‘전국 최고’
지난 2월 2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국에서 구미시가 2015년 청년층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전체 취업자 213,000명 중 청년층 41,300명) 구미시에 이어 수원시, 천안시, 안산시 순으로 청년층 취업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구미시의 경우 근무지기준 취업자가 거주지기준 취업자보다 2만7천 명이 많은 24만 명으로 집계돼 대구·경북의 많은 청년들이 구직활동을 위해 구미로 모여드는 ‘일자리가 많은 도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구미시는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국내 최대 기업도시에 걸맞게 일본, 독일 등 국외 및 국내 60여 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며 민간부문의 안정된 기업일자리(금년 목표 6,6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년창업지원으로 청년실업난 해소
지난 12일에는 청년 CEO, 여성·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 등이 참여한 ‘청년취업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취업 예·스·구·미 프로젝트’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예·스·구·미 : 예정된 일자리는 없다. 스마트한 젊은이여 구미에서 미래를 열어가자) 이밖에도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구미시청년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청년창업자를 꾸준히 발굴·육성할 계획입니다. 2010년 시작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수료생 232명 중 70%인 162명이 창업에 성공했고, 359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해 지역경제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예비청년창업자 40명을 선발, 3월부터 12월까지 창업교육, 멘토링, 마케팅, 창업공간, 창업활동비 등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자간 구인·구직 미스매칭 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을 포함한 소규모 채용박람회,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이라면 구미시에서 취업에 도전해보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