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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옥성면 옥관리에 거주하는 윤한철 씨의 후원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세대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옥관리 윤한철 씨는 “평소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는데 이렇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비록 작은 성의지만, 어르신들이 올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연탄을 후원받은 어르신은 “올 겨울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고마운 맘을 가지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옥성면의 소외계층을 아끼고 생각하는 이웃주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어려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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