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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창업 80주년2

[삼성 창업 80주년 기념] 봄김치 나눔데이에서 만난 스태프 군단 봄김치 나눔데이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노란 조끼의 그들! 바로 봄김치 나눔데이 스태프들이었는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선가 누군가의 요청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스태프들! 덕분에 참여자 모두 편안하고도 기분 좋게 봉사를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지난 3월 27일, 봄김치 나눔데이 현장 구석구석을 다니며 참여자들의 상황을 살피는 스태프 군단. 인원 점검부터 복장 확인, 김치 물량과 담을 용기 확인까지! 세심함과 꼼꼼함으로 똘똘 뭉쳤네요~ 참여자들이 정성껏 버무린 김치는 차곡차곡 김치통에 담기는데요. 킬로그램 수에 맞춰 담아놓으면 스태프가 출동해 한 곳으로 모아줍니다. 신나게 버무리는 통에 스태프의 카트는 쉴 새 없이 이동 또 이동!! 무거운 카트를 끌면서도 포커페이스! 시선이.. 2018. 3. 29.
[삼성 창업 80주년 기념] 하천정화활동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27일 봄볕이 따사로운 오후, 한천 산책로를 따라 파란 조끼가 물결칩니다. 삼성 창업 80주년을 기념하여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하천정화활동을 하러 나온 건데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한 하천정화활동에 약 2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하천 주변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속속 도착하는 임직원들. 서둘러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데요. 여기에 집게까지 장착하니 하천정화활동용 풀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걸음을 떼자마자 보이는 쓰레기들! 자잘한 휴지조각은 물론 음료수 캔, 술병, 비닐, 스티로폼 등등 종류도 크기도 정말 다양하네요. 봉투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쓰레기의 방대한 양에 눈살이 절로 찌푸려지는데요. 이 많은 양을 품고 있었을 하천에 미안해지려 합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 임직원들의 눈에 .. 2018.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