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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6

천천히 하지만 차근차근 나아갈 미래를 응원해-사랑의 나눔로드 121차 후원금 전달식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임직원들의 사랑이 모여 121차 후원금이 마련되었습니다. 꾹꾹 눌러 담은 우리의 마음을 받은 121차의 주인공 보영이(가명)를 만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과 언니까지 대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보영이네. 보영이는 뇌병변 1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아이입니다. 양다리 경직과 양발 변형에 사시까지 앓고 있어 지속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한데요. 예정되어있던 사시교정 수술은 코로나19 때문에 연기되었지만 늘 환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생활하는 보영이가 기특할 따름입니다. 보영이는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기에 어린이집에 꾸준히 등원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보영이를 돌봐야 하기에 어머니 또한 지속적인 경제 활동이 어려운.. 2021. 6. 30.
호수 같은 웃음을 잃지 않도록-사랑의 나눔로드 113차 후원금 전달식 코로나19로 인해 보이지 않는 벽이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지만 여기에 굴할 우리가 아니죠. 2021년에도 사랑의 나눔로드는 멈추지 않습니다. 113차 후원금의 주인공 연서(가명)을 만나러 출발~ 호수처럼 맑은 눈과 예쁜 미소를 가진 연서는 태어나면서부터 뇌병변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형편상 치료와 재활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신체 발달이 느린데다 불균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일상 대부분을 누워서 지내다보니 척추측만증 증상까지 생겼습니다. 섭식 기능도 현저히 떨어져 멸균우유와 분유로 영양을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만만치 않은 병원비와 치료비를 충당하기에 아버지의 수입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데요. 하지만 어머니는 온종일 연서를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경제활동은 생각조차 못하는 상황입니다. 여섯 .. 2021. 1. 21.
힘차게 떠오른 저 둥근 해처럼!-사랑의 나눔로드 70, 71차 후원금 전달식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스마트시티의 따뜻한 나눔 행렬 ‘사랑의 나눔로드’입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임직원들의 정성은 요즘 같은 추운 겨울이면 더욱 우리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어줍니다. 작은 마음이 모여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가족들의 행복으로 점점 커져나가는 사랑의 나눔로드 70, 71차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온 스마트시티. 어느새 사랑의 나눔로드가 70차 후원금 전달식을 맞이했는데요. 지난 1월 18일 굿네이버스에서 70, 71차 후원 아동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70차 후원금의 주인공 보은이(가명)와 71차 후원금 주인공 현기(가명)는 어떤 아이일까요? 가족에게서 사랑을 많이 받아 맑은 웃음이 인상적이.. 2019. 1. 23.
크리스마스에 반짝이는 희망을 선물합니다-사랑의 나눔로드 68, 69차 후원금 전달식 십시일반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사랑의 나눔로드! 추운 겨울을 힘겹게 나고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또 한 번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던 날을 들여다볼까요? 지난 12월 21일 스마트시티에 사랑의 나눔로드 68차, 69차 아동이 찾아왔습니다. 맑은 웃음을 보여준 두 소녀, 주희(가명)와 예지(가명)는 상처가 많지만 가족과 함께 씩씩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었는데요. 스마트시티는 주희에게 5,390,000원, 예지에게 5,472,000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혼 가정에서 아버지의 알콜중독과 폭력에 시달렸던 주희 남매. 지금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데요. 할아버지의 뇌출혈 때문에 병원비가 많이 드는 상황.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며 좁은 단칸방에서 네 가족이 지내고.. 2019. 1. 8.
건강한 앞날을 응원해!-사랑의 나눔로드 66, 67차 후원금 전달식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린 바람이 우리 마음을 더 서글프게 만들기 마련인데요. 우리 지역 학생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임직원들을 차곡차곡 모은 사랑의 나눔로드가 또 한 번 사랑의 불씨를 켰습니다. 지난 28일 한마음협의회가 66, 67차 후원금의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 은광어린이집를 찾았습니다. 기혁(가명)이와 지연(가명)이가 밝은 미소로 우리를 맞아 주었는데요. 우리도 덩달아 웃게 만들었던 이들에게 스마트시티는 각각 5,394,000원, 5,412,000원의 후원금이 전달했습니다. 언어장애 4급을 판정을 받은 기혁이는 선천성 천식까지 앓고 있습니다. 언제 천식증상이 나타날지 알 수 없어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데요.. 2018. 12. 7.
너의 손을 함께 잡아줄게!-사랑의 나눔로드 63차, 65차 후원금 전달식 스마트시티 전자기부함에 탭 한 번으로 따스한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랑의 나눔로드는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한줄기 희망이 되는 사랑의 나눔로드. 63차, 65차 후원금의 주인공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근희(가명)와 유진(가명)이가 바로 그 주인공.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실에 모인 주인공들에게 임직원들의 따스한 말 한 마디와 마음을 함께 전했는데요.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불던 날이었지만 한마음협의회실만큼은 훈훈한 온기가 맴 돌았습니다. 또래 아이들보다 왜소한 근희는 할머니 손에 자라고 있는데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장면을 목격한 근희는 정신적인 충격이 큽니다. 할머니 또한 건강이 좋지 않아 경제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상황.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근.. 2018.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