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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노인복지센터5

손에서 손으로 따뜻함을 전합니다 온새미로봉사팀 연탄나눔 매서운 바람이 외투 속으로 파고드는 요즘, 추운 겨울이 왔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루가 다르게 기온은 내려가고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될 텐데요. 대부분의 가정은 도시가스, 기름보일러 등을 사용하지만 아직까지 연탄 한 장에 기대 한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온새미로 봉사팀은 지난 주말, 이들을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온새미로 봉사팀이 향한 곳은 칠곡노인복지센터. 이곳의 어르신들과 3년째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온새미로 봉사팀은 그동안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지원 봉사를 펼쳐왔는데요. 이들은 칠곡노인복지센터에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해 그 때 그 때 필요로 하는 부분을 돕고 있습니다. 봄에는 나들이를, 복날에는 삼계탕을, 연말에는 김장을 함께하고 있고.. 2015. 11. 24.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 삼계탕’ 만들기 전국 최고기온 40℃.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싫게 만드는 더위가 지난주 기승을 부렸는데요. 주말에도 이어진 무더위에 온새미로 봉사단이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칠곡노인복지센터’를 찾았습니다. 휴가도 휴일도 잊고 달려온 온새미로 봉사단은 그동안 이곳의 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 연탄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스마트시티 대표 봉사팀으로 성장했습니다. 오늘은 더위에 지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고자 하는데요! 음나무, 황기, 찹쌀, 대추 등 영양 보충에 좋은 재료로 속을 채운 후 국물이 잘 우러나도록 닭을 삶아줍니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주방에서 연신 흘러내리는 땀방울을 닦으며 재료를 손질한 봉사단. 알맞게 잘 익은 삼계탕을 건져서 식힌 후 개별 포장까지 마치면 어르신들의 활력을.. 2015. 8. 10.
언제나 변함없이! 뜨거운 열정으로! 온새미로 봉사팀 감사패 수상 12월 9일 왜관 리베라 웨딩에서 칠곡노인복지센터 송년식 및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송년회는 한 해를 보내며 칠곡노인복지센터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마련되었는데요, 이 귀중한 자리에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온새미로 봉사단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송년회에서 특별한 시상 순서가 마련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온새미로 봉사단이 이해윤 선린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온새미로 봉사팀은 칠곡노인복지센터와 손잡고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기에 감사패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패를 받자 함께 자리한 어르신들의 뜨거운 축하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칠곡노인복지센터 박미애 소장은 .. 2014. 12. 9.
연탄은 훈훈한 사랑을 싣고~ 온새미로 봉사단 연탄 지원 16년만에 찾아온 수능 한파 이후로 추워진 날씨가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더욱 필요한 요즘,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온새미로 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관내 독거 노인 가정 및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지원 봉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5일, 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연탄 봉사를 위해 칠곡노인복지센터를 찾았습니다. 이날은 3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었는데요, 본격적인 봉사에 앞서 칠곡노인복지센터 이재민 팀장의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읍・면・동에서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300장 정도의 연탄을 나눠주는데, 이는 한달 분량 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이 지금부터 겨울을 보내려면 1,500~2,000장 정도가 필요한데 연탄이 턱 없이 모자랍니다... 2014. 11. 17.
오늘은 저희가 손주가 되어드릴께요~스마트시티 임직원 자녀 봉사스쿨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은 새 학기를 준비한다고 분주할텐데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 자녀들은 봉사를 통해 특별하게 방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34명의 학생들은 스마트시티 인근의 제빵학원을 찾았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간식으로 쿠키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인데요, 반죽을 잘 펴서 하트모양, 동물모양 다양한 쿠키커터로 찍어내 초코시럽으로 아이싱으로 마무리한 뒤 오븐에 넣어 구워냈습니다. 직접 쿠키를 만들어 본 학생들은 재미있다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완성된 쿠키를 정성스럽게 박스에 포장하는 작업도 학생들이 척척해냅니다. 조금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어르신들에게 드릴.. 2014.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