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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예체능 꿈나무를 응원하는 삼성 청소년 희망인재 프로젝트! 지난 12월 21일,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2016년 대구·경북 삼성 청소년 희망인재 프로젝트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전달식은 올해의 예체능 기대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영남일보, 초록어린이재단이 공동 주관한 2016년 대구·경북 삼성 청소년 희망인재 프로젝트. 체육,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구·경북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스마트시티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까지 총 190명의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희망인재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의 중·고생 예체능 특기자 30명에게 400만원씩, 총 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는데요. 스마트시티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심원환 부사장을 비롯해 영남일보 손인락 사장, 대구교육청 우동기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동환 본부장 등 내빈들과 학부모, 교사 80여 명이 참석해 이들의 장학금 수여를 축하해주었습니다.


심원환 부사장은 이날 “삼성 희망인재 프로젝트 장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자라고 있어 장학사업을 진행하는 삼성전자 역시 매우 감사하다.”며 “미래의 자산인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자신들의 꿈을 접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는데요. 자신만의 확고한 진로를 정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내일의 주인공들, 이들이 앞으로 자신들의 끼를 활짝 펼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함께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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