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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뮤지컬 왕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참조)

고려의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한 뮤지컬 ‘왕의 나라’가 대구를 찾아옵니다.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르는 ‘왕의 나라’는 안동의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해 안동에서 창작된 성공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사랑을 포함해 홍건적의 난으로 수도 개경이 함락된 뒤 공민왕이 몽진길에 나서 70여일간 안동에 머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으로 이태원 명지대 뮤지컬학부 교수가 캐스팅되어 많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20여 년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 역할을 연기한 명실 공히 한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한 그녀와 지역 극단인 정철원 극단 한울림 대표가 총감독을 맡아 지역의 전통 색을 개성 있게 입혀 완성도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시즌 4를 맞이한 뮤지컬 ‘왕의 나라’. 700여년 전 역사 속에 흐르는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감동과 사랑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일시 : 2014. 11. 8(토)~11. 9(일)

              11. 8(토) 오후 3시, 오후 7시 / 11. 9(일) 오후 5시

- 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 문의 : 053-246-9191

-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http://www.kingsnara.co.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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