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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려야 뗄 수 없는 구미와 성리학의 깊은 인연!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은 조선인재의 반이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일선(구미)에 있다.”고 했습니다. 구미가 근대화의 산실이자 성리학 발전의 근원지였음을 말해주는 것인데요. 이를 되새기고 기념할 수 있는 ‘구미성리학역사관’이 10월 23일 개관했습니다!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놓은 ‘구미역사관’부터 구미 출신 성리학자들과 성리학 관련 자료가 가득한 ‘성리학 전시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관’까지! 첨단매체를 활용한 체험 전시로 지루할 틈 없이 역사 지식 상승~ 개관기념 첫 기획 전시로는 구미의 서원금오서원편이 준비되고 있는데요.

 

전시만 보고 가기 아쉽다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겨보세요! 선비대학과 일반인 대상의 강좌는 물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유유자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옥 문화카페’도 운영합니다. 금오산 도립공원 내에 조성되어 있어 산책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습 나들이 장소로 제격! 줄지은 한옥의 멋스러운 풍경 속에서 역사 지식 쌓고 활기 충전하세요~

 

 

구미성리학역사관

위치 금오산로 336-13번지

운영시간 09:00~18:00

휴관일 11, 설날 및 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

문의 성리학역사관 사무실(054-480-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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