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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비율이 높아지면서 사회 각층에서는 여러 지원 사업을 펼치며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오래전부터 지역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이중언어캠프, 이중언어대회 등을 개최하며 다문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스마트시티가 나섰습니다!

 

지난 412, 경북도청 접견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인재양성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스마트시티 윤성희 센터장과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흔성 경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모인 자리에서 다문화가족 아동들을 위해 쓰일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전국이중언어대회는 2009년 경북도 내 대회로 시작해 2014년부터 전국대회로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중언어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은 3천만 원은 9월에 열릴 2021년 전국이중언어대회, 겨울방학에 진행될 경북이중언어캠프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달식에서 3천만 원을 기부한 스마트시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54천만 원을 기부해 다문화가정 인재양성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을 뜻 깊게 생각하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동들을 위해 언제나 한걸음 앞서 실천하는 스마트시티! 올해도 다문화가족 아동들의 힘찬 목소리가 울려 퍼질 예정인데요. 다양한 문화로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스마트시티는 오늘도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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