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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홈페이지 참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역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지난 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뜨거운 예매 열기 속에 평균 객석 점유율 94%를 기록하며 축제의 매진 행렬을 주도한 개막작 <투란도트>가 같은 연출로 재공연 되는 것인데요,

20세기 최고의 마에스트로 중 하나로 꼽히며 파바로티, 카레라스, 도밍고의 ‘빅3테너 순회공연’을 함께한 지휘자 야노스 악스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투란도트로 자리매김한 소프라노 이화영과 김라희, 오페라대상에서 성악가상을 수상한 테너 이병삼이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호소력 넘치고 힘찬 고음으로 유명한 ‘트럼펫 테너’ 신동원이 새로운 칼라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일시 : 2015. 1. 23(금)~1. 24(토) 오후 4시

- 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 티켓정보 : R석 50,000원/S석 30,000원/A석 10,000원

- 문의 : 대구오페라하우스 053.666.6023/http://www.daeguoperahouse.org/main/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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