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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구미시 환경미화원 전용시설을 방문해 구미시 및 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에게 생필품 298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밤낮없이 시가지 청결 유지를 위해 밤낮없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위문품을 전달받은 환경미화원 배만성 씨는 “생활 현장 곳곳을 살필 줄 아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진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달식에 참석한 윤정길 구미 부시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기업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배려 문화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 감사하다”며 “이번 위문품 전달은 환경미화원들에게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여름에는 더위와 악취, 겨울에는 추위와 싸우면서도 맑고 쾌적한 도시 가꾸기에 비지땀을 흘리는 환경미화원 여러분! 언제나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그 모습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클린 구미, 모두가 당신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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