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월 7일, 겨울방학을 맞아 잠잠했던 대구 경북대학교의 캠퍼스가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2014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환영식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함께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는 읍, 면, 도서, 산간 지역에 거주해 상대적으로 문화와 예술 체험 학습의 기회가 적은 중학생들이 3주간 합숙하며 대학생으로 구성된 강사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드림클래스에서 몸도 마음도, 그리고 실력도 쑥쑥 자라날 학생들의 성장이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만큼 겨울캠프에 임하는 학생들의 포부도 남다릅니다.

환영식에서 만난 학생들은 “작은 마을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는데 드림클래스에 참가할 수 있어 기쁘고 설레인다”고 말하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좋은 추억도 쌓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드림클래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강사로 활동하게 될 대학생들은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되었습니다. 무려 6,0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뽑힌 인재들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선정된 대학생 강사들이 개인적인 학습지도와 함께 멘토링을 진행한답니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학습 기회뿐 아니라 대학생 강사들을 보며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고 대학생 강사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되니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드림클래스 겨울캠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청소년들. 꿈과 미래를 향해 당당히 도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며 언제나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