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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도 반납한 채 11일간 리더십 캠프 드림하이를 통해 꿈을 키운 우리 학생들. 매일매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캠프에 임하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마지막이라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던, 웃음 가득한 수료식 현장을 들여다봅니다!



지난 12일 열린 드림하이 수료식에는 참가 대학생을 비롯해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전우헌 공장장과 구미시고용센터 이규원 소장, 인동을 사랑하는 모임의 박동식 회장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캠프를 모두 마친 학생들은 수료증과 함께 실습비로 60만 원을 받았습니다.

수료식에서는 영상을 통해 11일간의 캠프 활동을 되돌아봤는데요, 입이 떡! 벌어질만큼 깨달음과 가르침을 선사한 명사들의 특강과 비즈니스 에티켓, 창의적 사고방법,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체험했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듯 합니다.

특히 전 세계의 유명한 산을 찾아다니며 스노보드를 즐기는 익스트림 스노보더 김은광 씨가 연사로 나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도전의 가치를 일깨워 준 특강은 50명의 학생들에게 매우 인상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수료식에서 만난 박지원(인제대학교) 학생은 “학교생활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특강을 들으며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며 “자신감을 갖게 해준 삼성 드림하이를 친구나 후배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드림하이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한 학생들의 눈부신 미래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달려갈 이들을 스마트시티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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