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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밤실벽화마을을 기대하세요~

야은 길재 선생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과 가르침이 살아있는 도량동 문장골 밤실마을의 노후된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선생의 충절과 가르침을 아름다운 벽화로 되살리기 위해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구미시가 함께하는 ‘밤실 아름다운 벽화만들기’ 기억하시죠? 지난 1월 아이디어 제안 공모에 이어 2월에는 아이디어 공모 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3월 10일 도량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지역단체회원과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타 시도의 벽화마을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어 밤실마을 벽화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며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계획 했습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이대창 도량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야은 길재 선생의 훌륭한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즐거움을 표현할 벽화사업이 구미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벽화마을만들기에 앞서 밤실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과 설명회도 마치고 나니 길재 선생의 스토리가 살아 숨 쉴 밤실마을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밤실 벽화마을만들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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