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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 관내 5개 로타리클럽(미래, 구미, 장미, 금오, 제일RC) 회원들과 함께 일일 산타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산타모자를 쓰고 일일 산타로 변신한 산타원정대는 케이크와 쌀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날 구미클럽에서는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담은 ‘사랑의 해피백’ 31개를 준비해 산타원정대를 더욱 든든하게 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의 따뜻한 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구미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생필품을 한아름 안고 위기가구에 찾아온 산타원정대는 이날 사랑과 희망도 가득 전했습니다.  

한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여 단수나 단전이 된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동사나 화재예방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언제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이들 덕분에 구미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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