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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구미시 일대에서 어려운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릴레이 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중증장애인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30명과 자생봉사단체 회원 30명은 원평2동을 시작으로 선주, 원남, 인동 일대를 돌며 중증장애기초생활수급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습니다.

직접 연탄 한 장 한 장을 배달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사랑의 연탄 릴레이에 이어 다양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이 지역사회에 기부문화의 꽃을 피우는 큰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구미시는 그동안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복지정책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는데요, 복지정책평가에서 최고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획기적인 정책들이 뒷받침 된 결과겠죠? 

구미시는 평균연령 34세라는 젊은 도시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돌봄 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취약계층 특별 관리는 물론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등 건실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구미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복지로 나눔 문화를 선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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