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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역의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나눙워킹페스티벌을 통해 모금한 1억 2천여 만 원으로 차량 7대를 구입해 전달했을 뿐 만 아니라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를 비롯한 재활증진대회 등 각종 행사에도 꾸준하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요,

지난 8월 27일에도 스마트시티는 형곡동에 위치한 경북지적장애인협회의 자립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하고,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7월 21일부터 2주간 스마트시티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이 주축이 되어 자립지원센터 칸막이와 전기배선을 새로 설치하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2011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새로배움터’의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자립카페 다락’, ‘다문화 모자원 달팽이 쉼터’ 등 지역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리모델링을 통해 개소한 경북지적장애인협회 구미시지부는 매일 40여 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주간보호센터와 자립지원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한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자립에 힘쓰고 근무자들도 지적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뛸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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