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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1월 28일, 옥계에 위치한 임대아파트 단지에서 인사팀장인 임춘수 상무와 윤종호 구미시의원,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인 정석수 신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집작은도서관’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저소득 맞벌이 가정 어린이들이 부모가 직장에서 일을 하는 동안 친구들과 놀며 공부도 할 수 있는 시설이 열악하다는 소식을 들은 스마트시티는 옥계 휴먼시아 아파트 2단지 임차인 대표의 요청으로 전액 예산을 들여 약 2주간에 걸쳐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40여 평의 기존 놀이방을 전기판넬이 설치된 놀이공간과 다양한 학습기자재로 채워진 아이들의 학습공간, 부모들의 독서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벌써부터 새롭게 단장한 꿈나무집작은도서관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공부하고 놀며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기대되는데요,

한편 스마트시티는 지난해 다문화 모자원의 자립을 위한 시설인 ‘달팽이 쉼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꿈나무집작은도서관’을 포함해 현재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용하는 복지시설 6곳을 리모델링하여 깨끗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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