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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5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밤실 벽화마을, 기억하시나요?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해 지역의 명물로 자리한 밤실 벽화마을에 신설코스 작업을 위해 2차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당신의 손길로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를 완성해 보세요~

삼성전자 자원봉사센터에서 알립니다!

이번주 토요일(4월 4일)부터 벽화그리기 작업을 시작합니다. 시간은 공지드린대로 9시부터 12시까지 입니다. 간식과 사전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작업에 참석하실 경우, 도량동 벽화봉사단 운영간사 역할을 맡고 있는 정희열 복지사에게 금요일 오전중에 연락주시면 됩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 054-458-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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