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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겨울독서교실은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1월 4일부터 1월 8일까지 관내 3개 도서관(중앙․인동․상모정수)에서 진행됩니다.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방학기간 중 올바른 독서지도와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을 유도코자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구미중앙도서관에서는 ‘진로, 직업에 대한 생각 펼치기’, 인동도서관에서는 ‘교과서 연계 신나는 책읽기’, 상모정수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 마음이 자라요’ 주제 하에 관련 도서 독서 및 신문을 활용한 NIE, 마인드맵작성 및 북 아트, 편지쓰기, 역할극 등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겨울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독후활동 경험을 통해 폭넓은 교우관계 형성 및 창의적 사고 향상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중앙도서관(480-4668) 인동도서관(480-4713) 상모정수도서관(480-4739)

 

 

 

 

구미시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되다!


모범적인 독서활동을 펼친 여덟 가족이 얼마 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15년 ‘책 읽는 가족’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습니다. 2015년 구미시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김주향 가족 등은 가족 모두가 도서관 대출회원으로 양서 위주의 자료를 활발히 이용하고 반납일을 준수하는 등 도서관 이용 규칙을 모범적으로 잘 지켰습니다. 이들이 2015년 한 해 읽은 책은 5,368권, 한 가족 당 평균 671권에 달합니다.


책 읽는 가족캠페인은 한국도서관협회가 2002년 4월 ‘도서관주간’을 계기로 시작한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성황리에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 가족들과 함께 구미시의 책 읽는 가족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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