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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7일, 경산에서 열린 감동적인 결혼식이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 바로 5쌍의 다문화가정의 합동결혼식이었습니다. 이번 다문화가정 사랑의 합동결혼식은 가족, 친지 및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그 감동의 순간을 스마트시티가 함께했습니다.




오늘의 부부는 총 5쌍. 박정훈 신랑과 생세리벳 신부 부부, 이상재 신랑과 아이비카풀 신부 부부, 최성환 신랑과 타망치링돌무 신부 부부, 이영화 신랑과 크리스티롱바오마그노 신부 부부, 김영일 신랑과 루시안나 신부 부부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심원환 공장장을 비롯, 최경환 국회의원과 최영조 경산시장, 최덕수 경산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는데요. 행복한 부부들을 위한 축사에서 최경환 국회의원은 “먼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시집을 온 아내들에게 더욱 행복한 날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 행복이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 기원한다.”는 축하인사를 남겼습니다. 스마트시티 심원환 공장장도 “결혼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라며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축하와 당부를 남겼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신랑 신부는 경산문화원 서재건 원장의 주례를 마음 깊이 귀 담아 들으며 뜻 깊은 날의 의미를 되새겼는데요. 이후 이들을 축하하는 축가를 경청하며 감동적인 결혼식을 만끽하였습니다. 또한 특별한 결혼식인 만큼 신부의 부케를 신랑이 받으며 영원히 부부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신랑 신부의 모습이 아름답죠?^^


스마트시티에서는 2013년부터 지자체와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꾸준히 다문화 가정 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합동결혼식에도 예식비용과 가전제품 등을 후원했습니다. 스마트시티뿐만 아니라 이번 결혼식에 참석한 많은 하객들이 앞으로 더욱 단란한 가정을 꾸려갈 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오래도록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주었는데요. 많은 이들의 축하만큼이나 오래도록 행복한 가정이 되길 스마트시티에서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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