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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운 친지들을 만나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석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로 모두의 행복이 곱절이 되는 이 기간.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홀로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어려운 이웃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지난 9월 8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추석맞이 희망나눔 Day’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 심원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구미시 김중권 부시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등 많은 지역 인사들이 함께했는데요. 모두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추석 나눔 선물세트’를 포장했습니다.

이날 스마트시티는 가득 찬 보름달만큼이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식용유, 햄, 참기름 등이 담긴 ‘선물세트’와 어르신들의 삼시세끼를 책임질 ‘찹쌀 10kg’을 마련했습니다. 임직원들이 한 박스 한 박스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세트는 구미 지역 1,60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찹쌀 10kg는 경주, 포항 등을 포함한 경북지역 무의탁 노인 1,000세대에 무사히 전달되었습니다.

나눔 선물세트 전달식 이후에는 지역의 무의탁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매해 추석마다 진행하는 희망나눔 DAY 행사에 어르신들은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셨는데요. 풍성한 한 끼 식사로 추석의 훈훈한 정을 더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 심원환 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데 우리의 나눔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삼성은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삼성전자는 더욱 많은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8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를 ‘추석 희망 나눔 봉사활동’ 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 많은 삼성인들이 봉사처에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경로잔치를 진행하거나 환경미화를 돕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스마트시트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어 지역 농수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답니다.

우리나라 대표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기를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와 함께 올 추석연휴도 그 어느 해보다 넉넉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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