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오산올레길5

인생 사진 건져보자! NEW 포토존(ft. 구미 & 포항) 어느덧 2022년이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저무는 한 해를 갈무리하며 2021년을 대표할 인생 사진 한 장씩 건지셨나요? “나는 수백 장을 찍어도 인생 사진 하나 없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막 찍어도 프로필 사진 등극하는 새로운 포토존 두 곳을 소개합니다! 구미 대표관광지 금오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구미시에서 금오산올레길의 금오저수지에 ‘당신은 구미의’ 문구와 별 모양의 조형물로 구성된 ‘당신은 구미의 별’ 포토존을 설치했습니다. 별 조형물 안에서 사진을 찍는 ‘사진 속 당신이 구미의 별’임을 의미하는 동시에 구미 관광지의 별인 금오산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는데요. 별 속으로 쏙! 금오산과 금오저수지의 절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건져보세요~ 지난 .. 2021. 12. 29.
다음 여행은 너로 정했다!-경북 언택트 여행 23선 다가오는 휴가철, 어디로 떠날지 정하셨나요? 건강한 거리두기를 지키며 혼자 또는 친구, 가족과 함께 적은 인원으로 떠나기 좋은 경북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선정 '경북 언택트 여행 23선'을 테마별로 모았으니 함께 만나보시죠. #바다 #절친투어 파도 위를 뚜벅뚜벅, 바닷길 걷자 한반도 제일 동쪽에 있는 포항 호미반도해안둘레길은 도구해수욕장에서부터 호미곶까지 25km 둘레길이 이어져 답답한 속이 탁 트입니다. 절벽 끝 해안을 걸어다니는 짜릿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울진 등기산스카이워크는 바다 위를 가로질러 걸으며 드넓은 지평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울릉도 행남해안산책로는 발끝에 닿을 듯한 파도, 해안가에 앉아 먹는 싱싱한 회가 기다립니다. 포항 호미반도해안둘레길 포항시 남구 동해.. 2020. 6. 29.
구미시도로명주소⑩ 명품 자연과 교육 경쟁력이 스며있는 곳, 금오산로 구미관광의 상징이자 구미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명산, 금오산. 금오산로는 구미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경을 자랑하는 금오산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연중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금오산은 1970년 6월 국내 최초로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이기도 한데요. 금오산의 이름을 딴 금오산로는 지산동에서 시작해 야은로, 구미중앙로와 연결되어, 금오산성 부근까지 이어지는 도로입니다. 4,332km에 달하는 이 도로를 따라 가면 금오천을 비롯해 각종 유적과 기암괴석, 수림으로 절경을 이루는 금오산도립공원을 만날 수 있는데요. 수려한 경관 속에 자리한 금오지와 호텔 금오산은 물론, 경상북도 교육연수원과 경상북도 외국어고등학교 등의 교육시설도 볼 수 있습니다. 금오산로에서 아름다운 자연.. 2017. 11. 13.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은 ‘워킹데이’ 금오산 올레길에서 만나요! 구미시가 올바르게 걷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5월 18일 수요일, 금오산 올레길에서 걷기를 좋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워킹데이(Walking Day)가 진행되었는데요. 워킹데이는 시민의 걷기 실천 생활화를 목적으로 걷기에 적합하게 조성된 금오산 올레길에서 ‘무조건 걷지 말고, 올바르게 걷자!’를 테마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웨킹데이 행사는 건강 레크리에이션과 구미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걷기 전문 강사의 ‘바르게 걷기 자세 및 걷기 운동’ 교육을 들은 후 마지막으로 올레길 한바퀴 2.4km를 함께 걷습니다. 올레길을 걸을 때는 지난 4월, 12시간의 걷기 교육을 수료한 ‘걷기 건강리더’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바르게 걷는 방법을 전파합니다. 이날, 참여자의 .. 2016. 5. 19.
금오산 벚꽃길과 어우러진 금오천, 도심하천에 아름다움이 피다 금오천 물 순환형 하천정비사업(2단계) 완료 2015년 4월 1일 1단계 사업 완료 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금오천. 구미시는 ‘물 순환형 하천정비사업’으로 깨끗한 물이 상시 흐르는 금오천을 금오산 꽃길 축제(3/31~4/1)에 맞춰 올림픽교에서 금오초교까지 0.5km 구간, 추가 개통했습니다. 금번 개통으금오천 산책로를 따라가며 꽃길, 징검다리, 목교까지. 금오천이 재미와 볼거리를 더한 하천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물 순환형 하천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해 구미천 6.9㎞와 금오천 2.4㎞의 하천정비와 물 순환 시스템화한 것입니다. 2018년 준공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각 3만 톤을 방류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아있는 하천을 만날 수 있을.. 2016.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