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부14

스마트시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됐어요! - 사랑의 나눔로드 특별모금 감사 서신 찬바람 부는 겨울에도 따끈따끈 훈훈한 소식은 계속됩니다. 바로 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현장인데요. 지난해 연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나눔로드 특별모금이 마련되었습니다. 특별 모금은 지역아동 방한 의류 지원사업 후원금으로 전달되었는데요. 후원 아동들로부터 반가운 화답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1월, 배려계층 지역아동들이 사랑의 나눔로드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겨울 의류 구입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71명의 아동들이 총 17,781,705원 상당의 의류 구입비를 후원받았습니다. 아동 1명당 약 25만 원 상당의 ‘겨울 의류 구입권’을 지원했는데요. 구미시 내에 위치한 의류 매장에서 아동이 원하는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후원은 새학기를 앞둔 아.. 2022. 2. 15.
따뜻한 사랑을 입고 포근한 겨울나기-지역아동 방한의류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한 해의 끝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 지역아동들이 떨고 있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스마트시티가 나섰습니다. 지난 12월 27일, 스마트시티 E동에서 지역아동 방한의류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68명의 배려계층 지역아동들이 원하는 브랜드와 제품의 겨울 의류(1인당 약 25만 원 상당)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스마트시티 김현도 구미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송일수 지부장 등은 아이들의 씩씩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번 전달식에서 지역아동에게 사랑의 나눔로드 모금액과 스마트시티 기숙사 정담원의 의류 기부 및 바자회 수익금을 더해 총 17,78.. 2021. 12. 28.
多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다문화가족 자녀 인재양성 기부금 전달식 다문화 가정 비율이 높아지면서 사회 각층에서는 여러 지원 사업을 펼치며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오래전부터 지역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이중언어캠프, 이중언어대회 등을 개최하며 다문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스마트시티가 나섰습니다! 지난 4월 12일, 경북도청 접견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인재양성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스마트시티 윤성희 센터장과 한마음협의회 고성민 대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흔성 경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모인 자리에서 다문화가족 아동들을 위해 쓰일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전국이중언어대회는 2009년 경북도 내 대회로 시작해 2014년부터 전국대회로 확대되어 진행되고 .. 2021. 4. 14.
시상금도 특별하게! 나눔으로 피어나는 웃음-개선제안 나눔시상금 전달식 지난 11월 18일,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습니다. 개선제안 시상금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하며 후원금을 차곡차곡 쌓아왔는데요. 이름하야 ‘나눔시상금’이 지역 아동들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시상금도 특별하게 나눈다! 나눔시상금으로 마련된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시티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로 향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 주체자인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직접 개선 아이디어를 건의하는 ‘개선제안’이 그 중 하나인데요. 반짝이는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한 임직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 적립됩니다. 개인별 시상금 중 일부를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형태로 오랜기간 운영되었는데요. 차곡차곡 쌓아온 기부금이 ‘나눔시상금’이라는 이름으.. 2020. 11. 19.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사랑의 나눔로드 109, 110차 후원금 전달식 바람이 조금씩 매서워지는 겨울 초입, 봄날의 햇볕보다 따뜻한 소식이 전달됐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이 109번째, 110번째 나눔로드 주인공들에게 도착했는데요. 비대면으로 사랑의 나눔로드 후원금을 전달받은 두 가정에 따스한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109번째 나눔로드 주인공인 9살 민준이(가명)는 어머니와 둘이 사는 자폐 2급 아동입니다.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면 또래 아이들처럼 환한 미소를 보이지만, 한편으론 언어지연과 자폐 증상으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홀로 민준이를 돌보며 생계를 유지하는 어머니는 더 잘 챙겨주지 못해서일까, 그저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민준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더 밝은 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2020. 11. 17.
101번째 사랑이 도착했어요-사랑의 나눔로드 100, 101차 후원금 전달식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사랑을 모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로드가 벌써 101번째 주인공을 만났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사랑의 나눔로드 100, 101차 후원금 전달식! 두 주인공의 이야기와 함께, 101차를 맞이한 사랑의 나눔로드가 걸어온 발걸음을 돌아봅니다. 사랑의 나눔로드 100, 101차 주인공은 새별(가명)이와 유린(가명)이입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봄날 꽃처럼 피어나는 아이들의 미소를 직접 마주할 순 없었지만,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만은 잘 전했습니다. 두 아이들은 다자녀가정에서 경제활동이 어려운 부모님과 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지적장애 3급을 가지고 있는 유린이와 어려운 형편에서도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싶은 새별이의.. 2020. 5. 13.
희망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사랑의 나눔로드 82, 83차 후원금 전달식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하는 사랑의 나눔로드가 어느덧 82, 83차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구미 하늘어린이집에 에서 두 주인공이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를 반겨주었는데요. 열띤 참여로 모인 후원금을 전달! 두둑하게 쌓인 그림책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82, 83차 나눔로드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구미 임수동의 하늘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새로 출범한 제21대 한마음협의회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날인만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가득! 이번 나눔로드의 주인공인 미래(가명)와 승호(가명)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자폐성장애를 앓고 있는 미래, 지적장애를 가진 승호는 장애아동 전문 기관인 하늘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82차 나눔로드의 주인공 승호는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2019. 7. 16.
함께 나누Go! 즐기Go!-Galaxy 10주년 기념 나눔 이벤트 갤럭시 탄생 1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스마트시티는 지난 1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축제의 장 Culture Stage를 열었습니다. 전시를 통해 갤럭시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지역 문화인들을 초청해 미니 콘서트를 함께 즐기기도 했는데요. 특히 10주년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나눔 이벤트도 함께 열려 참여가 뜨거웠습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나눔로드 참여 이벤트!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나눔로드’를 찾았습니다. 나눔로드에 설치된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깅하면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가 이뤄지는 스마트 기부 방식인데요. 평소에도 지나치며 참여하던 익숙한 나눔이지만 갤럭시 10주년을 맞아 ‘Cool 나눔 이벤트’로 돌아왔습니다. 우산을 들고 나눔로드에 발걸음 한 임직원들에게 이틀 .. 2019. 7. 11.
소중한 꿈을 지킬 수 있도록, 사랑의 나눔로드 49차~50차 후원금 전달식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사랑의 나눔로드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 내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데요. 약 20일 동안 모인 49, 50차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5월 31일 스마트시티로 그 주인공들을 초대했습니다. 이제 막 중학생이 된 동갑내기 유영이와 민지가 그 주인공입니다.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는 내내 방글방글 웃던 두 친구는 꿈을 위해 벌써부터 진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그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각각 5,534,000원과 5,624,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한창 친구들과 뛰어놀 14살 유영이는 혼자서 걷는 게 어렵습니다. 뇌병변장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사춘기에 들어서며 심리치료도 병행하고 있어서, 홀로 두남매를 뒷바라지하는 어머니가 유영.. 2018.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