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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6

[공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돌아온다! 뮤지컬 <올슉업> (플레이DB 홈페이지 참조) 불멸의 젊음,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돌아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으로 만든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더욱 화려해진 무대로 4년 만에 관객들 앞에 선보입니다. 2005년 2월,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뮤지컬 은 의 뒤를 잇는 주크박스 뮤지컬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올드 팝의 향수에 탄탄한 스토리를 얹어 또 한편의 걸작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 같은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뮤지컬 의 작가 조 디피에티로의 탄탄하고 감각적인 스토리 구성과 위키드, 에비뉴큐 등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최고의 음악감독에 오른 스테픈 오레무스가 올드 팝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은 최고의 로큰롤 공.. 2015. 2. 2.
[공연] 세계적인 지휘자 야노스 악스와 함께하는 오페라 <투란도트>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홈페이지 참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역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지난 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뜨거운 예매 열기 속에 평균 객석 점유율 94%를 기록하며 축제의 매진 행렬을 주도한 개막작 가 같은 연출로 재공연 되는 것인데요, 20세기 최고의 마에스트로 중 하나로 꼽히며 파바로티, 카레라스, 도밍고의 ‘빅3테너 순회공연’을 함께한 지휘자 야노스 악스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투란도트로 자리매김한 소프라노 이화영과 김라희, 오페라대상에서 성악가상을 수상한 테너 이병삼이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호소력 넘치고 힘찬 고음으로 유명한 ‘트럼펫 테너’ 신동원이 새로운 칼라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2015. 1. 8.
[공연]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섹시한 무대! 뮤지컬 ‘시카고’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참조) 대한민국 대표 스테디셀러 뮤지컬 ‘시카고’가 가장 완벽한 캐스트로 대구를 찾아옵니다.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반열에 오르며 세계적으로도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뮤지컬 ‘시카고’는 시대를 뛰어넘는 흥행성과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입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안무의 전설 밥 파시의 진수를 보여주는 뮤지컬 ‘시카고’. 2014년 ‘시카고’는 팝 파시의 고난이도 안무를 그 누구보다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베테랑 앙상블 배우들과 함께합니다. 음악감독 박칼린이 이끄는 14인조 빅밴드의 농염한 라이브 재즈 선율을 배경으로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 성기윤, 이종혁, 전수경을 비롯해 아이비, 김경선 등 초호화 배우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시놉시스 1.. 2014. 12. 2.
[공연]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10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이 돌아옵니다. 브로드웨이 원작을 능가하는 세계 최다 공연, 최고 누적 관객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2005년 4월 대한민국 초연 이래 통산 1,400여 회 공연, 수 백 회의 전석 매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새운 뮤지컬 . 원작자 존 카메론 미첼이 인정한 원작을 뛰어넘는 공연이 새로운 신화 창조를 예고 합니다. 관객 참여형 헤드윅의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한 김다현, 남성미 속에 숨겨진 섬세함, 무대 위 카타르시스 김동완, 열광의 심야 공연을 책임지는 미드나잇 라디오 송용진을 비롯해 대한민국 이츠학의 대표주자 서문탁, 최우리까지. 다시 볼 수 없는 최고의 캐스팅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오리지널 버전의 뮤지컬 은 .. 2014. 11. 18.
[공연]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아름다운 이야기 ‘왕의 나라’ (2014 뮤지컬 왕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참조) 고려의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한 뮤지컬 ‘왕의 나라’가 대구를 찾아옵니다.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르는 ‘왕의 나라’는 안동의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해 안동에서 창작된 성공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사랑을 포함해 홍건적의 난으로 수도 개경이 함락된 뒤 공민왕이 몽진길에 나서 70여일간 안동에 머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으로 이태원 명지대 뮤지컬학부 교수가 캐스팅되어 많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20여 년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 역할을 연기한 명실 공히 한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한 그녀와 지역 극단인 정철원 극단 한울.. 2014. 10. 20.
[축제] 그 어떤 오페라가 이보다 황홀할까~ 제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오페라를 사랑하는 지역 관객들이 기다리던 소식! 제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는 10월 2일 개막작 ‘투란도트’를 통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현대인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잊고 살아가던 사랑의 중요한 가치들-도전, 순수, 희생, 모험을 되새겨보자는 의미로 ‘Love we lost’라는 주제를 내걸었는데요, 11월 2일까지 국립오페라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극장의 ‘라 트라비아타’,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의 ‘마술피리’, 영남오페라단 초청작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 등 5개 메인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밖에도 아마추어 오페라, 살롱 오페라 등 특징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오페라 컬렉션, 오페라 콘서트 ‘진주조개잡이’ 등 다채로운 공연과 폐막콘서트, 오페라 클래스 등 특별.. 2014.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