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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날을 맞이해 스마트시티에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스마트시티 농촌자매마을 및 지역 특산품을 선보이는 장터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설날 선물을 구매할 수 있어 매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목을 맞이해 물건을 사고파는 이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띠었던 현장으로 함께 가봅니다.

 

매년 설날과 추석이면 어김없이 열리고 있는 스마트시티 농산물 직거래 장터! 올해에도 설을 맞이해 1월 20일 1캠퍼스, 23일~24일 2캠퍼스에서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이번 주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였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많은 임직원들이 장터 구경에 나왔습니다. 현장에는 임직원들을 배려해 곳곳에 야외 히터(파티오 히터)가 준비돼 훈훈한 분위기에서 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은 간간히 맛보기 음식들을 즐기며 즐겁게 장터를 구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과, 배 등 명절 선물로 빠질 수 없는 과일부터 한우, 고등어, 오징어, 버섯 등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차(茶), 커피, 주류 등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스마트시티 농산물 직거래 장터! 35개 업체 200여 개 품목이 마련돼 대형마트 못지않게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해보고 구매할 수 있어 올해도 많은 사원들이 이곳에서 설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현장에서 상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행운권만 응모해도 한우선물센트, 홍삼액, 사과 등의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요. 경품에 당첨된 임직원들은 생각지도 못한 새해 선물을 받고, 기분 좋은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가까워서 좋고~ 저렴해서 더 좋은~ 이곳에서 설날 선물을 득템한 임직원들은 이번 연휴, 마음은 가볍게 두 손은 무겁게 고향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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