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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 20일 양일간 사랑의 헌혈 버스가 스마트시티를 찾아왔습니다. 건강한 혈액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소식에 임직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헌혈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생명 나눔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2015년 시작된 스마트시티 헌혈 캠페인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헌혈자가 감소해 어려움을 겪던 혈액 공급은 올해 코로나19로 난관에 봉착했는데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이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차례차례 헌혈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버스 탑승 전 열 체크는 필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과 위생 수칙 아래 헌혈을 진행했습니다.

 

깨끗이 소독한 팔에 바늘이 콕! 들어가면 준비 완료! 해가 거듭될수록 헌혈 캠페인에 익숙해진 임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단체로 헌혈을 하기도 했는데요.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마음을 모은 임직원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선뜻 팔을 내어준 임직원들 덕분에 사랑의 혈액이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스마트시티 헌혈 캠페인은 1캠퍼스에서는 하루, 2캠퍼스에서는 이틀간 진행됐는데요. 무려 333명의 임직원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단체 헌혈도 14팀이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전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코로나19로 마음이 무거운 요즘, 스마트시티의 희망어린 발걸음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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