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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사람들의 옷차림이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추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월동준비가 필요하겠죠? 업무 능률이 팍팍! 오르는 센스만점 겨울나기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살펴봅니다.

 피부에 양보하세요~ 보습을 위한 핸드크림

따뜻한 물에 손을 씻고 그대로 둘 경우 피부가 건조해져 거칠어지기 쉽죠. 때문에 손을 촉촉하게 관리해 줄 수 있는 핸드크림을 사무실에 두고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외근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휴대가 용이한 작은 사이즈의 핸드크림을 구입해 들고다니면서 부드럽고 매끈한 손을 만들어 보세요.

건조한 실내, 촉촉함을 더하자! 가습기

따뜻하긴 하지만, 지나친 난방으로 칼칼해지는 목과 건조해지는 피부, 바로 이럴 때 필요한 아이템이 가습기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스타일도 세련되고 크기도 작아 책상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하게 느껴진다면 책상에 미스트를 두고 수시로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볍지만 보온성은 최고! 폭신폭신한 담요

사무실 최고의 난방 아이템은 바로 가볍지만 보온성은 최고인 담요가 아닐까요. 의자 뒤에 살포시 걸어두었다가 추울 때, 무릎에 올리거나 어깨에 걸쳐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좋습니다. 뿐 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카디건을 걸어놓고 입는 것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발이 꽁꽁’ 시릴 땐, 발열 슬리퍼와 발난로

겨울철, 가장 얼얼해지고 차가워지기 쉬운 부위가 발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USB를 이용한 슬리퍼는 손과 발이 차가운 직장인의 몸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USB를 이용한 슬리퍼는 탄소 발열재를 사용해 발열 속도가 높고 25~30도 정도로 온도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발시림 염려 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


찬바람 불 때~ 따뜻한 목을 위해, 차(茶)

겨울에는 감기와 함께 추위로 몸을 움츠린 탓에 소화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를 위해 상비약처럼 책상 위에 차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목감기에는 유자차가 제격인데요, 레몬에 비해 비타민C가 3배 이상 들어있고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둥글레 차처럼 신진대사 촉진 및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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