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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

이태리타올

이태리타올이지만 이탈리아 제품이 아니다! 직물공장을 운영하던 김필곤 씨가 까슬까슬한 천을 사용할 방법을 찾다 우연히 때수건을 발명했답니다.

쿠션팩트

2008년 아모레퍼시픽에서 발명한 쿠션팩트. 스탬프잉크가 고르게 찍힌 주차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쿠션팩트가 되었답니다.

 

#음식

양념치킨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 예전엔 없었다? 맥시칸 치킨 창립자가 후라이드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나온 게 바로 양념치킨이랍니다.

믹스커피

커피믹스는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문화 덕분에 탄생됐다는데요. 상류층만 즐기던 고급 음료였던 커피가 1976년 동서식품의 개발과 함께 누구나 저렴하게 즐기게 되었답니다.

 

#문화

MP3플레이어

지금은 추억의 물건이 된 MP3플레이어. 당시 커다란 CD플레이어를 들고 다녔기에 한손에 쏙 들어오는 MP3플레이어의 등장은 그야말로 센세이션이었답니다.

응원용 막대풍선

응원용 막대풍선은 1994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세계 최초로 사용했는데요. 현재 세계 각국에서 응원할 때 필수품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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