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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부터 9일간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는 일러스트, 만화, 애니메이션 분야의 지역 대학생 작품을 소개하는 ‘헬로 영아티스트! 기발한 상상’이란 주제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 일러스트, 만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동중인 계명대, 경운대, 경북대, 대구예술대, 영남대 대학생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특별히 경운대 지용선 교수와 대구예술대 박희정 교수가 함께 참여하여 총 42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젊고 유망한 지역 대학교 대학생 작가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상상의 세계가 담긴 작품을 전시하는 장을 마련하여 그들의 꿈과 재능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이를 접하는 임직원들에게는 신선한 자극과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시기간 중에는 영아티스트들이 직접 스마트시티를 찾아 스마트시티의 모바일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관과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장을 견학하고, 스마트시티 구미지원센터 임춘수 상무와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고 격려하는 간담회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임춘수 상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젊은 아티스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보았다”며 “여러분의 꿈과 비전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그 꿈을 놓지말고 끝까지 도전하여 예술인의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전시에 함께 참여한 지용선 경운대 교수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런 프로젝트가 처음”이라며 “함께 교류하고 꿈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준 스마트시티에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 기억에 남거나 궁금한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들간의 활발한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간담회를 마치고 전시에 참여한 영아티스트들에게는 스마트시티에서 마련한 소정의 격려 선물이 지급되었습니다. 영아티스트 전시회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거침없는 도전과 상상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길 스마트시티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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