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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행복나눔 스토리

[밤실 벽화마을이야기-⑦] 시민의 손으로 탄생한 밤실벽화마을, 구경 오세요~

by 스마트시티 2014. 11. 6.


밤실마을은 야은길재 선생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과 가르침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오늘날, 배움을 나눔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착한 마을입니다. 나눔을 실천한 6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재탄생한 밤실벽화마을로 가볼까요~

 

1코스_야은길재 선생 이야기길

고려말 충절의 선비이자 지극한 효자인 야은길재 선생을 기리고, 이곳에서 펼쳤던 학문에의 정진과 후학 양성의 뜻을 알리고자 조성된 이야기 길입니다. 야은길재 선생이 거주하며 후학을 양성하던 이 곳은 오늘날 구미를 대표하는 명문 학교들이 문장로를 따라 이어지게 되었고, 구미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습니다.





2코스_배움과 나눔의 길

야은길재 선생의 배움을 향한 정신은 오늘날 나눔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해마다 <주민리더십 아카데미>가 열리고 복지기관이 집결됨으로써 나눔의 요람지가 되고 있습니다. 주민소통공간인 마을 카페 <다락>과 <밤실 음악회>를 지원하며 <밤실 벽화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삼성전자의 나눔의 뜻을 기리고자 조성된 길입니다.


3코스_밤실 사람들 이야기길

밤실 마을에 살아온 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어 벽화로 꾸민 길로 잊혀져가고 있는 마을 이야기와 오늘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밤실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길입니다.

시크릿 가든

이 골목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작품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 동네 골목과 닮아 더 애착이 갔다는 골목길. 이 곳에 사시는 어르신들은 20여 년 넘게 한 골목에서 동거동락 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아침에 함께 골목을 쓸며 안부를 묻고, 서로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가족처럼 지내는 골목 사람들. 이곳에서 젊은이들은 새로운 풍경을,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삼성존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마을카페 <다락> 건립과 밤실 마을음악회를 지원해 왔습니다. 이제 주민들과 뜻을 모아 밤실 마을에 벽화 만들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나눔의 문화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장 획기적인 첨단제품인 스마트폰을 신윤복의 풍속화와 접목시켜 명품이미지를 극대화시키고 과거 속의 현재라는 해학적인 요소를 통해 가벼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코스로 이미지화 하였습니다.


밤실벽화마을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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