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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부터 개장, 농축산물 시장가격 대비 10~20% 할인 판매
2016년 2월 5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구미 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가 열립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진행되는 금요직거래장터는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매주 진행됩니다. 오는 2월 5일(금) 13시 30분에는 직거래장터 회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 직거래장터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 행사’가 열려 2016년 한 해 동안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구미 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는 관내 130여 농가와 지역 농·축협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을 시중가격대비 10~2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하성수기 등 계절별로 다양한 이벤트 행사 실시로 장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2011년 9월 2일 첫 개장 후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매년 방문객과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도에는 45회 개장에 18,170명의 방문객과 1,773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2013년도 전국 직거래장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직거래장터 입점농가와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구미시는 올해부터 농민들에게는 안정적 판로 확보와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판매부스를 30개에서 36개로 확장시켜 보다 편리하게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금요 직거래장터는 도농 상생 및 화합의 장터로 살기 좋은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 만들기와 더불어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 판매로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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