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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로드, 희망보금자리 가꾸기 사업,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가 지난 9월 19일, 구미 상모초등학교에서 세이프 구미 만들기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참하고 있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을 함께 만나볼까요?

 

세이프 구미 만들기 활동이란, 지역사회 내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지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시티와 구미시, 구미경찰서가 함께하는 안전 지킴이 활동을 말합니다. 지난해 한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는데요. 그 일을 계기로 교통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게 됐습니다. 이에 스마트시티가 구미경찰서와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나선 것이죠.

 

스마트시티는 우선 구미 지역 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전 설비인 스피드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는데요. 상모초등학교 정문에 설치된 스피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는 규정 속도는 얼마이고 본인이 탄 차의 현재 속도는 얼마인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미경찰서와 함께 방범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이 가능한 CCTV를 설치했는데요. 이름하여 로드캅! 태양광 전지를 사용하는 이동식 CCTV인 로드캅은, 설치와 철거가 용이해 언제든지 범죄가 발생하는 곳에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구미 지역 10곳에 설치가 되어있는 로드캅. 거리 및 골목 구석구석에서 지역민의 안전한 걸음을 도울 것이 기대됩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 임직원들로 이루어진 자율방범대는 사업장 주변지역에 설치한 방범초소에서 경찰과 함께 주기적으로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원룸이 많은 지역인 만큼 치안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이 높습니다. 스마트시티는 거리 안전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 이러한 지역민의 마음에 열심히 응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교통사고와 범죄 예방 시설 설치를 위해 임직원들의 후원금도 끊이지 않는답니다.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길을 위한 세이프 구미 만들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스마트시티의 세이프 구미 만들기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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