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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바이러스를 막아라!

식중독

먹다 남은 음식은 섭취 중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높아요. 충분히 가열해 세균을 없애고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균은 실온(10~40)에서 증식이 활발합니다. 냉장 온도는 5이하, 냉동 온도는 -18이하를 유지해줍니다.

2차 오염을 방지를 위해 조리에 사용한 도구는 바로 세척하거나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해주세요.

 

상한 어패류 섭취를 막아라!

비브리오 패혈증

어패류는 5이하에서 보관하고 섭취할 때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85이상에서 가열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어요.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면 5분 이상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힐 시에는 9분 이상 조리해야 합니다.

간이 안 좋거나 면역이 저하된 경우, 감염에 더욱 취약한데요. 어패류를 익혀 먹거나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과도한 에어컨 바람을 막아라!

냉방병

실내 온도는 22~26가 적당한데요. 실내외 온도 차에 대비해 처음에는 낮추었다가 서서히 올려주는 편이 좋습니다.

에어컨은 1시간 가동하면 30분 정도는 꺼주세요. 적어도 2~4시간마다 5분 이상은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줘야 합니다.

레지오넬라균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에어컨 청소를 해야 하는데요. 필터 청소 후 확실하게 말려준 뒤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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