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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에서는 7월 2일,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을 말끔히 새단장하고, 노후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아늑한 보금자리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불편해도 집 수리 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특히 보일러가 고장나서 올 겨울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하며 인동동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박세범 인동동장은 격려차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이바지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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