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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온 반가운 추석은 고향에서 만나게 될 가족과 지인들에게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추석을 앞두고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에서는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사원들의 이러한 선물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회사 내에서 알차게 준비하는 명절선물! 그 활기찬 직거래 장터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매해 추석과 설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스마트시티 농산물 직거래 장터! 회사와 가까워서 좋고, 시중보다 저렴해서 더 좋은 이곳은 스마트시티 자매마을 및 지역 농가들의 농·축산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올해 직거래 장터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스마트시티에서 운영되었는데요. 자매마을 및 지역 농가 26곳과 경북창조혁신센터의 11개 업체에서 준비한 2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명절 선물로 빠질 수 없는 과일부터 한우, 오징어, 한과, 주류, 더치커피까지 두루 갖춘 직거래 장터.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 대형마트보다 더 다양한 품목을 한 번에 비교해보고 구매할 수 있어 올해도 많은 사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농가에서 직접 판매하는 제품이라 안심하고 살 수 있어 매번 이곳에서만 선물을 준비하는 단골사원들도 많습니다.

넉넉히 마련된 시식도 해보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도 해가며 꼼꼼히 추석 선물을 결정한 스마트시티 사원들.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농가에서는 판로확보를 통해 소득이 증대되고, 임직원들은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구매한 선물을 품에 안고 장터를 나서는 임직원들의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워 보였는데요. 올해 추석도 직거래 장터에서 구매한 좋은 선물과 함께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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