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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후원5

천천히 하지만 차근차근 나아갈 미래를 응원해-사랑의 나눔로드 121차 후원금 전달식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임직원들의 사랑이 모여 121차 후원금이 마련되었습니다. 꾹꾹 눌러 담은 우리의 마음을 받은 121차의 주인공 보영이(가명)를 만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과 언니까지 대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보영이네. 보영이는 뇌병변 1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아이입니다. 양다리 경직과 양발 변형에 사시까지 앓고 있어 지속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한데요. 예정되어있던 사시교정 수술은 코로나19 때문에 연기되었지만 늘 환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생활하는 보영이가 기특할 따름입니다. 보영이는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기에 어린이집에 꾸준히 등원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보영이를 돌봐야 하기에 어머니 또한 지속적인 경제 활동이 어려운.. 2021. 6. 30.
지역 노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렬-유휴물품 나눔 프로젝트 지난 3월 말부터 스마트시티는 임직원 가정 내 사용하지 않는 유휴물품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른신들께 힘이 되어주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유휴물품 나눔 프로젝트는 구미 시니어 클럽과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으로 가볼까요? 구미 황상동과 도량동 두 군데에 위치한 사랑고리 나눔가게는 지역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물품들로만 판매가 진행되는데요. 판매된 수익금은 지역 어르신 일자리와 더불어 일하기 힘든 독거노인들을 위해 쓰인답니다. 의류부터 생활용품, 스포츠용품, 소형 가전까지 가득~ '어떤 것까지 기부할 수 있을까?' 걱정은 NO! 판매하기 힘든 물건은 무게로 금액을 책정해 수익금을 낸답니다. 스마트시티는 2캠퍼스 정문 주차장 1층 계단실 옆과 후문 주차장 지하 1층 엘리.. 2021. 4. 14.
호수 같은 웃음을 잃지 않도록-사랑의 나눔로드 113차 후원금 전달식 코로나19로 인해 보이지 않는 벽이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지만 여기에 굴할 우리가 아니죠. 2021년에도 사랑의 나눔로드는 멈추지 않습니다. 113차 후원금의 주인공 연서(가명)을 만나러 출발~ 호수처럼 맑은 눈과 예쁜 미소를 가진 연서는 태어나면서부터 뇌병변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형편상 치료와 재활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신체 발달이 느린데다 불균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일상 대부분을 누워서 지내다보니 척추측만증 증상까지 생겼습니다. 섭식 기능도 현저히 떨어져 멸균우유와 분유로 영양을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만만치 않은 병원비와 치료비를 충당하기에 아버지의 수입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데요. 하지만 어머니는 온종일 연서를 돌보아야 하기 때문에 경제활동은 생각조차 못하는 상황입니다. 여섯 .. 2021. 1. 21.
더 크게 더 밝게 웃음아 퍼져라!-사랑의 나눔로드 94, 95차 후원금 전달식 힘차게 떠오르는 첫 해처럼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갈 아이들을 응원하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인 사랑의 나눔로드. 2020년에도 열심히 달려 나갈 사랑의 나눔로드의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지난 1월 7일 스마트시티가 굿네이버스를 찾았습니다. 사랑의 나눔로드 2020년 첫 주인공 주현이(가명)와 미경이(가명)! 수줍은 웃음으로 스마트시티를 맞아준 아이들이 담고 있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았습니다. 지난해 7월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주현이.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아동센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주현이지만 어머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버지까지 몇 년 전 사고로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아 현재 어머니가 경제활동을 전담하고 있는데요. 주현이의 간호를 위해.. 2020. 1. 10.
나눔로드는 사랑을 싣고-사랑의 나눔로드 88, 89차 후원금 전달식 시간이 지나도 식을 줄 모르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사랑의 나눔로드 행렬. 꾸준한 관심으로 지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는데요. 지난 18일 88, 89차 사랑의 나눔로드 주인공 수지(가명)와 주연(가명)이 가족을 만나고 왔습니다. 8개월 미숙아로 태어난 수지. 발달이 느린 편이지만 조금씩 또래 아이들을 따라 성장해가는 수지의 모습이 대견하기만 한데요. 어머니와 단 둘이 생활 중인 수지의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수지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 후 심리적 스트레스로 갑상선 기능저하, 베체트병 등을 앓고 있습니다. 베체트병은 전신의 혈관에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입, 눈, 피부 등에서 만성 궤양이 나타나기 때문에 근로 활동이 어렵습니다. 정부보조금에만 의존 중인 이들에게 사랑의 나눔로드 5,287,0.. 2019. 9. 24.